지텔프에 대하여

1. 문법

  • G-TELP시험의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는 파트로 나오는 문제유형이 정해져 있으며 TOEIC과는 다르게 총 6개의 문법영역만을 학습하면 됩니다.
  • 문법영역의 50%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시제와 가정법 출제유형을 익인 후 나머지 조동사, 준동사 부분까지 연습문제풀이를 한다면 충분히 높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는 파트입니다.
  • 또한 문제가 공식화 되어있어 수업시간에 배운 문제풀이 스킬을 연습문제 풀이 시 충분히 훈련한다면 실제 시험문제를 3초안에 풀 수 있습니다.

2. 독해

  • G-TELP 독해영역의 지문의 길이가 과거에 비해 상당히 짧아졌습니다. 수험생들에게 지문해석의 피로도를 덜어주고 해석하는데 있어 훨씬 용이해졌습니다.
  • 파트1 - 인물 자서전 같은 경우 지문의 순서가 정해져 있으므로 순서를 미리 익히고 지문 해석연습을 한다면 두 번째로 쉬운 파트이며 파트4- 비즈니스 레터도 지문의 길이가 상대적으로 매우 짧으며 내용이 단순해 해석하기 가장 용이한 파트입니다.
  • 파트2와 3가 상대적으로 어렵다고 느끼는 파트인데 평상시 과학잡지와 CNN뉴스 등에서 환경과 기술, 과학 관련 기사 등에 관심을 갖고 일주일에 1개씩 영문기사를 해석해보는 습관을 들인다면 충분히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.

3. 어휘

  • G-TELP시험에 다루는 어휘문제 형식은 단 한가지! 동의어 찾기입니다. 평상시 어휘공부를 할 때 어휘의 의미와 더불어 동의어를 함께 학습해야 합니다.
  • 타 공시에 나오는 어휘만큼 난이도가 높지 않으므로 G-TELP 빈출 어휘들을 정리하여 평상시에 하루 암기량을 정하여 학습하도록 합니다

4. 청해

  • G-TELP 파트 내에서 상대적으로 가장 어렵다고 평가되는 파트이나 65점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는 수험생이라면 절대 포기해서는 안 되는 파트입니다.
  • G-TELP 리스닝 연습을 할 때는 문제를 듣고 단 3단어로 문제를 함축해서 적는 훈련을 충분히 해야 하며, 귀로만 듣지 말고 스크립트를 읽으면서 함께 리스닝을 듣고 익숙하지 않은 어휘나 표현은 여러 번 반복해 들음으로써 본인에게 익숙하게 만들어야 합니다.
  • 점점 리스닝 섹션의 보기의 문장이 심플해지고 짧아지고 있는 추세이므로 충분히 도전해 볼만한 파트입니다. 문제를 듣고 3단어로 함축하는 훈련을 게을리 하지 마세요!